노무현 전 대통령의 말 소금창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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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더의 책임에 대해 아직도 공직사회에 회자되는 연설이 있다.

 

노무현 전 대통령이 2000년 해양수산부 장관이 되면서 한 취임사다.

 

여러분에게 쏟아지는 매는 제가 맞겠습니다.

 

일을 추진하다 생긴 실수는 제가 책임지겠습니다.

 

그러나 일을 하지 않으면 그 모든 책임은 여러분이 져야 할 것입니다.”

 

-한국일보, 2021.01.19. “모든 매는 내가 맞겠다”, 이충재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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